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근황 1.몸은 영혼의 무덤이다.그래서 무덤을 뉘일 수 있는 아파트를 마련했다.30살에 1n억 아파트 마련한 여자 어떤데 ㅋㅋ2.170 58몸매 좋다는 칭찬을 정말 많이 듣는 요즘그럼에도 55 찍고싶기도 해근데 여기서 더 말라지면 내 추구미가 안나올 것 같아서 유지하는 중...너무 마르면 운동 퍼포먼스가 안나와어디까지나 몸은 영혼의 무덤이다.3.스키장도 가일본도 가예정된 노는 일정은 많은데 난 여전히 놀고만 싶어 더보기 나 슬퍼 속상하다. 계속 지는 것도, 어쩐지 실력이 제자리에 머무는 것 같은 느낌도. 이제야 3개월째인데 물론 대단한 실력을 가질 수는 없는거겠지. 머리로는 그걸 아는데 마음으로는 받아들여지지가 않는다. 같이 시작한 사람들은 대부분 다 그만 두었다. 그래서 나 혼자만 초보임... 난 왜 승부욕이 강한 사람인걸까. 그냥 재미로만 할 순 없는걸까. 너무 속상해... 어제보다 잘한 내 스스로에게 그냥 칭찬을 해줄 순 없는걸까. 근데 그게 안된다고. 내가 잘해야만 재밌고 잘 못하면 금방 시무룩해져. 사실 사람 많은 날은 많은대로, 적은 날은 또 적은 날 대로 게임 잡는게 쉽지가 않다. 속상해서 짜증이 나고 짜증을 내는 나한테 실망감이 들어 ㅜㅜ 하아 그냥 뭐라고할까, 솔직히 말하자면 수영은 원래 좋아했으니까 그리고 어렸.. 더보기 여~기서 끝이 아니다~ 설 끝나고 집까지 아빠가 데려다주셨다. 편하게 오기 나이쥬 나이쥬 나이쥬 ㅎㅎ엄마아빠랑 사당에서 밥 먹고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차 한 잔 못드리고 그냥 보내드렸다. 아쉬워라...근데 그냥 심심하기도 하고... 마침 금요일이기도 해서 배드민턴을 치러 갔다. 사람은 많았다. 그치만 같이 치는 뉘귀도 없고 건희님 성혜님 지승언니 주희님 지은님 걍 아무도 없고,, 은초님이랑 경원님만 계셔서 겨우 어케어케 꼈는데 그럼에도 겜은 한 번밖에 못치고 다른 분이랑 난타치고 왔다 ㅠㅠ 한시간도 못친거죠,, 우울하게 터벅터벅 집으루 옴월리스와 그로밋 보고 무섭다는 평을 내리는 28세 여성이 있다... 저 펭귄이 넘 귀엽고 무서웠어근데 텀블러 가격 뭐냐고 ㅋㅋ배드민턴 외롭게 치고 집에 오고 닌텐도를 켰다천안 내려간 김에 닌텐.. 더보기 Become better when you smile 어느 누구도 의도적으로 상처를 주지 않는다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나 자신도 역시 용서해야만 하는 것...이로움과 연민을 가지고 머물고자애로운 마음으로 미워하는 마음을 품지 않겠다내 마음은 다른 이의 비난에 영향받지 않고 악담을 내뱉지 않겠다 이로움과 연민을 가지고 머무르겠다 자애로운 마음으로 미워하는 마음을 품지 않겠다 .. .. ...슬픔은 내게로부터 사라진 것만을 보는 것이다 반면에 삶의 축제는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인식하고, 그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느끼는 것이다삶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어느 한쪽을 고집하지 않는 것이 지혜로운 이의 삶이다. 한쪽을 고집하면 고집한 만큼 그대로 되지 않을 때 괴로움이 생기게 마련이다.지금 이 사람 아니면 절대 안 된다거나, 이 계획 아니면 절대.. 더보기 우리 함께 나눈 약속들을 이번 달의 표어와 함께 12월의 일상 스타트지난 몇 달간 일기에 소홀했음을 반성합니다사랑하는 여자와 데이트 앞두고 설레하는 표정근데 그 여자가 매일 약속시간에 늦음 🥲그럼에도 사랑을 멈출 수 없어3년만에 돌려받은 목도리와 함께 무한 술파티우린 만나면 매번 해산물을 먹는 것 같다바다로 놀러가는 횟수가 많아서 그런줄 알았는데내륙에서 만나도 해산물만 먹어요이유는 모름그녀가 부산 출신이라¿¿ㅋㅋㅋㅋ 집들이 선물로 아로마티카 받았다좋았더 헤헤둘 다 거나하게 취해서 뭐 정리하고 먹고 이딴 것 x우리에게는 아저씨 감성만 존재해걍 뭘 무한으로 먹음내 옆에 칭화대 대표미녀 잠들어 있음권력 어떤데 ㅋㅋ만족감의 썩소 ㄷㄷ숩니를 위해 해준 밀푀유나베표고버섯은 수빈이가 잘라준건데 너무 못잘라서 무한으로 놀림 ㅌㅋㅌㅋㅋㅋㅌㅌ해.. 더보기 a letter from him 에버랜드에 갔다. 엄청 오래 놀았다. 처음이었다! 개장부터 폐장까지 논 건 ㅎ ㅎ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두시간을 논거니까 안 힘들수가 없다. . . . . . 사실 오빠도 나도 푸바오에 일절 관심 없는 사람들인데 편지지같은게 있어서 서로에게 써줌 ㅋㅋ팬더보다 예쁜 푸바오처럼 널 떠나보낼 생각이 없단다 진짜 모든게 다 내 스타일 개그임 ㅋㅋ우리 오피.ㅜ난 얘를 생각하면 왜이리 짠한지 모르겠다가슴 어느 한 구석이 쿵 하고 내려앉는 기분이야마음이 너무너무 슬퍼짐한없이 가여움.. 왜그럴까그런데 난 이 마음을 오삐가 영영 몰랐음 좋겠어오피를 아주 많이 사랑해서 차라리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네가 아니면 나는 영원히 혼자 살고 싶을 것 같기도 해••••••시간이 유한하다는게 나는 너무나 괴로워엄마가 .. 더보기 계수나무 은정이랑 등산을 했다. 로프코스도 돌고 짚라인도 탐... 산에서 뭐 이런걸 하나 싶지만 정말 재밌게 잘 놀고 왔다 👀❣️ 더보기 ㅎㅎ 아빠 보러 다녀온 전주... 넘 잼써서 다음주에 또 가야겠다 ^_^ 더보기 이전 1 2 3 4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