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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6

근황


영원히 감출 수 없는 나의 취향


1.
몸은 영혼의 무덤이다.
그래서 무덤을 뉘일 수 있는 아파트를 마련했다.
30살에 1n억 아파트 마련한 여자 어떤데 ㅋㅋ

2.
170 58
몸매 좋다는 칭찬을 정말 많이 듣는 요즘
그럼에도 55 찍고싶기도 해
근데 여기서 더 말라지면 내 추구미가 안나올 것 같아서 유지하는 중...
너무 마르면 운동 퍼포먼스가 안나와
어디까지나 몸은 영혼의 무덤이다.

3.
스키장도 가
일본도 가
예정된 노는 일정은 많은데 난 여전히 놀고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