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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보내는 연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모처럼의 긴 휴일을 (무려 5일이나!) 알차게 잘 쓰고 있다.너무 여러 곳을 돌아다녀서 주말엔 좀 쉬어야지, 생각했는데 푹 자고 나니 에너지가 충전되어서 그냥 혼자 나가서 놀기로 했다.집에서 느지막히 점심먹고 저벅저벅 미술관으로 출발...그런데 미술관 가는 셔틀이 추석 이슈로 운행을 안해서 어쩔 수 없이 코끼리 열차를 탔다. 🐘대공원엔 늘 사람 없을 때 왔는데, 북적북적한 걸 보니 조금은 신기한 기분도 들었다.언제 마지막으로 왔지? 기억을 떠올려봤는데 생각보다 얼마 안됐다. 7월인가... 가은이 우리집에 집들이 초대한 날이 마지막이었음. (머쓱)코낋 열차는 보통 잘 안 타는데, 오늘은 미술관에서 많이 걸을 예정이므로 체력 분배를 위해 탑승.수많은 가족.. 더보기
누워있으면 집안일 다 해주는 사람 더보기
배드민턴 대회 ㅋㅋ 넘 기여븜!!! 꺅라켓 색까지 고증 돼서 놀람헤어밴드도 ㅎㅎ대회 끝나고 뒷풀이 가능길1등했음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상품도 받아옴 오예 더보기
내인생돌려내 그냥 다 좆까고 집에서 만화나 보면서 살고싶음ㅋㅋ ㅗ 더보기
좋아서 죽겠다, 라는 감정 하 너무 좋아서 죽겠다라는 감정...다 아는 내용이지만 아는 맛에 울어버리는 재미가 있다30대의 체통? 그딴 건 없어이누야샤 앞에서 나는 그저 "소녀" 작중나이 15세 (물론 실제는 200세)에게사랑을 안 느끼는 법 뭐임심지어 초하룻날에는 "그저 평범한 흑발남자"씨발 여자라면 당연이 꼴리지예ㅠㅠ 오빠 ㅠㅠㅋㅋ 포스터 화질 구린데도 핥게됨헉헉..정말 너무 좋네예랜덤깡 이런거 정말 안좋아하는데어쩔 수 없잖아차키에 키링을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여자가 될 수 밖에진짜 너.무.좋.으.니.까.요. 더보기
다 잘 할 순 없는거야 괜찮아! 울지마!사회에서 맡은 일의 책임이 너무 큰데 나 자신의 내면은 아직 성장하지 못해서 오는 괴리감 더보기
🌿 물회 먹고 싶어서 집 근처 횟집에 갔다아파트 단톡에서 추천한 집이었는데 맛은 별로 없었음병문안을 갔다 더보기
피영범 일상 그냥 묶어본 로우번그리고 역시나 그 다음부턴 절대로 이렇게 묶이지 않았다....구슬 아이스크림이 너무 좋은 나이 29살.간식 먹다가 동그래질 것 같아서 자제중대리님이 사주신 컾이...🤍 큯큯껄껄.. 6년 짬밥 어디 안간다긔윤씻지 않으면 절대 침대에 못눕게 하는 여자를 만나는 남자의 최후거실 바닥에 눕는건 일상다반사.사실은 요즘 일상이 단조로워서 사진을 찍거나 기록을 남길만한 일들이 없다. 출근 퇴근 요리 운동 잠. 여기서 어긋나는 평일이 없다. 출근해서는 하루하루 새롭게 배우는 일들이 많아서 그걸 해치우느라 바쁘다. 지피티 패면서 몰래몰래 공부하는데 그게 썩 나쁘진 않아...뭐랄까 사람과 어울려 일을 한다는게 내겐 참 신기한 느낌이다. 모든 의사결정과 책임이 있던 내게 상사가 생기고, 지시한 업무를 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