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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5

我的小小中国游记


최근 한중커플 유튜브에 푹 빠지게 되었다. 덕분에 다음 해외 여행은 중국에 가는걸루 나 혼자 정함 ^~^
중남과 사귀고 싶어..
(k드라마의 환상을 품은 외국인과 다를 바 없음을 아는데도 ㅋㅋ)


그래서 대림에 놀러감 ㅋㅋㅋㅋㅋ
같은 2호선인데 어찌 이리 멀게만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유튜브에서 본 중국 길거리 간식이 잔뜩 ㅎㅎ


"중국고추"

天哪!我居然还没吃过中国辣椒耶

^_^ 동북아에 태어났음에도 한국고추만 먹어보다니 인생의 낭비로다


"여자"꽃게 ㅋㅋㅋㅋ


샤오롱바오 ^🐽^ 그리구 훈둔
훈둔 엄청 궁금했는데 이렇게 생각지도 못한 기회가..!

맛은 걍 김국이었는데 샹차이 맛이 있었다
근데 난 샹차이? 먹어서 이겨낸 타입이라 ㄱㅊ


부추계란이 들어간 바오

아니 단오가 맛있대서 먹은거였는데 흠 글 쎄 요



토푸에 미친 인간
집에서도 두부김치 해먹고 왔는데ㅋㅋ


누귀누귀가 꽈배기 사줬더요
근데 진짜 쫀드쫀드 쫄기쫄기 탱그탱그해서 넘 맛있었다


꽃빵 ㅋㅋ 맛은 没有。。。。。。
그치만 쭌드-쭌드 쫄기-쫄기 찡드-찡드 탱그-탱그

꺄아악

월병 처음 먹어보는데, 안에 팥일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고 정말 맛이 좋았다
향도 남.. 꽃향기? 과일향기?
퍼석한데 맛이 좋아


압시향(오리똥)이랑 개구리고기 먹어보고 싶었는데, 일단 개구리는••• 아직 맘의 준비가 안됐고 압시향은 파는 곳이 없었다

아쉬운대로 봉황단총 밀란향을 마셨다
한 잔에 마넌,, 왤케 고급이에요ㅠ
압시향을 너무너무너무너무 마셔보고 싶어



그리구 바둑로봇이랑 오목 둬서 이김
기계 따위가 날 어케 따라오는데 ㅋㅋ
알파고 덤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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