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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6

시원한 8월

엄마아빠 보고 온 날...

청라에는 수국이 활짝 피었다

엄마랑 청라호수공원 구경했다

엄마 딸이 사주니까 더 맛있지? 큯큯

다정한 은정이의 선물
그나저나 오빠가 나 젤리라고 부르는데 우연처럼 통했당


집에서 기르던 바질을 잡아먹다•••
향은 엄청 좋음
근데 내 요리실력 이슈로 맛은 그냥 그랬음ㅎㅎ
뭐랄까 해먹는 것만으로도 지쳐서 혼자 먹는 밥에는 기교를 넣지 않게 된다. 최대한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낌.

버터쿠키 정말 좋아하는 사람인데 이건 그냥 그랬슨.. s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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