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아빠 보고 온 날...

청라에는 수국이 활짝 피었다

엄마랑 청라호수공원 구경했다

엄마 딸이 사주니까 더 맛있지? 큯큯

다정한 은정이의 선물
그나저나 오빠가 나 젤리라고 부르는데 우연처럼 통했당

집에서 기르던 바질을 잡아먹다•••
향은 엄청 좋음
근데 내 요리실력 이슈로 맛은 그냥 그랬음ㅎㅎ
뭐랄까 해먹는 것만으로도 지쳐서 혼자 먹는 밥에는 기교를 넣지 않게 된다. 최대한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낌.

버터쿠키 정말 좋아하는 사람인데 이건 그냥 그랬슨.. sad
'일상 > 2026'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회사원의삶 (0) | 2026.08.22 |
|---|---|
| Can I be your secret? (0) | 2026.08.18 |
| 오빠 내가 아줌마 되어도 사랑해? (0) | 2026.08.04 |
| 그거면 안돼? (0) | 2026.07.27 |
| ㅋㅋ (0) | 2026.07.10 |